제 목 딸과 엄마가 남기는 후기 (2010년 부터 수업 시작)
등록일 2016-02-01 조회수 1579

안녕하세요^^ 1학년부터 지금 6학년까지 화상영어를 한 초등학생입니다.
저는 화상영어가 일단 혼자 공부하지 않아서 좋구요.. 또 혼자 공부하거나 학원에서 공부하면 화상영어보다는 대화를 많이 못하게 되는데, 화상영어로 하면 대화를 많이 하게 되어서 좋아요.. 또 1가지 주제가 아니라 영화, 신문 등등 여러 주제로 얘기할 수 있어서 더 재밌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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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레이첼의 엄마입니다. 지인의 소개를 통해 알게된 GlobalVCC 캐나다 화상영어가 만으로 6년이 되어갑니다. 타 사이트에는 핀리핀 선생님들이 많이 계십니다. 하지만 엄마 입장에서 아이가 발음이나 여러가지 기초적인 학습 습득시 조금이라도 교양있는 영어 구사를 원하기 때문에 이곳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오랜 기간 학습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아이의 흥미가 계속해서 유지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간혹 화상 영어를 하는 모습을 지켜볼때 좀더 높은 수준의 업그레이드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어서 이것저것 알아보다, 다른 것을 권유한 적도 더러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때마다 아이의 반응이 다른것도 하면서 캐나다 화상영어도 같이 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영어환경이 전혀 없는 우리나라에서 아이가 흥미있게 영어를 접하고 있다는 자체로 화상영어가 만족스럽습니다.

다양한 컨텐츠로 학습할 수 있어서 아이가 영어 이외의 다양한 기초 상식이 풍부해지며 영어권 나라들의 문화를 간접적으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드는 점 중 하나입니다.

늘 재미있게 웃으시며 대하시는 원어민 선생님도 아이가 참 좋아합니다. 선생님이 몇 번 바뀌셨는데, 그 때마다 이 선생님은 이 점이 좋고 ... 저 선생님은 이래서 좋고... 정말 친근한 친구에 대한 소개를 하듯이 딸 아이가 이야기 합니다. 우리 어렸을때는 불가능 했던 ... 세계속의 친구가 딸 아이에게는 항상 존재하네요.

화상영어 운영하시는 매니저께서도 간혹 딸아이의 대화영상을 보시면서 코멘트해주십니다. 여러가지로 학습자들에게 도움주시려는 마음이 느껴져서 참 따뜻한 곳이라고 느껴집니다.

딸아이가 흥미롭게 영어를 꾸준히 접할 수 있는 이 곳이 마음에 듭니다.

이제 여기 오려고 저희 둘째도 준비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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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운영자 ( 2016-02-05 )
수강후기 포인트 2,000 ㅈ지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