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영어를 하면 이런 점이 좋아요.
등록일 2020-04-23 조회수 232

안녕하세요. 저는 3년동안 영어를 하면서 한번도 영어학원에 가 보지 않았습니다.그래서인지 남들보다 잘한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지 않았지만,그렇다고 남들보다 심하게 못한다고 생각하지도 않았습니다.그러나 이런 저의 생각은 얼마 전에 말레이시아로 해외여행을 갔을때 송두리째 바뀌었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 국제학교에서 한달정도 수업을 받게 되었는데 무슨 얘긴지 도무지 알아 들을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좌절했고, 영어를 잘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엄마 친구의 소개로 Globalvcc
를 하게 되었습니다. 원어민 선생님과 영어로 이야기하는 것은 처음엔 너무 어려웠지만, 점점 재미있어졌습니다. 그리고 실려도 조금씩 느는것 같았습니다.
선생님과 이야기하는 시간에 제가 할말이 많아졌고, 점점 영어로 길게 이야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해외여행을 하고 글로벌 vcc를 하며 느낀 영어를 잘하면 좋은 점을 써보겠습니다.

  1.해외여행이 쉬워집니다.영어는 세계 어디서든 통하기 때문에,나라에 구애받지 않고 세계 어디서든 자유로워 집니다. 영어를 알아듣고 말할 수 있게 되면 제가 필요한 것들을 세계어디에서든 구할 수 있게되고, 그러면 우리나라에 있는 것처럼 별 불편함을 느끼지 않게 됩니다. 저도 이제 영어실력을 더더욱 늘려서 많은 여행을 가보고 싶습니다.

2.한국어로 읽었을때 재미있었던 외국어(영어) 책을 원래 써진 영어로 읽으면 더더욱 재미있고, 해석 된 것과 약간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저는 책읽기를 좋아합니다. 작가중에는 로알드달 책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마틸다라는 책을 한글로 읽고, 영어공부를 하면서 영어로 된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미 내용을 알고 있던거라 영어로 읽어도 내용을 어느정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한번 두번 읽다보니 어떤 상황에서 어떤 말을 쓰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말로 읽을 때랑 또다른 뭔가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엘데포라는 책도 지금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13층 나무집시리즈도 정말 재미있습니다. 읽으면서 킥킥거리며 웃게됩니다.

이처럼 영어를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으면 여러 나라(미국 외 영어권 국가들)
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고, 다양한 책으로 더 많은 재미와 지식을 알수있게 됩니다.

영어를 우리말처럼 술술 할 수 있을때까지 글로벌 vcc랑 재미있게 하려고 합니다.

이전글 영어를 잘하면 좋은점
다음글 1년간 화상영어 체험기 및 제1회 말하기 대회 참가후기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