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영어를 잘하면 좋은점
등록일 2020-04-23 조회수 347

저는 어릴때부터 영어를 접하게 되어서 거의6년간 영어학원을 다녔는데,
생각보다 많이 늘지 않았던것 같아요.
하지만 Global VCC를 친구의 추천으로 시작하게 되면서 흥미를 가지고
"제대로 한번 배워보자"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어요.
첫번째 시간엔 선생님과 대화도 잘 못하고, 부담감도 커서 거의 손에 땀이
줄줄 흐를정도 였어요. 하지만 날이 가면 갈수록 화상영어에 대한 긴장이 사라지고
자신감도 생겼어요^^
어릴 때 제 영어에 대한 목표가 다른나라에서 현지인과 영어하기 였는데,
항상 여행을 갈 때마다 비행기에선 내가 영어담당이라고 큰 소리쳤다가  막상 가면 아빠가 영어담당이 됐거든요...그 옆에선 제가 작아지고 있지 뭐에요...
"내가 이 친구보단 영어 잘해!"라고 생각했던 친구들도 지금은 영어를 너무 잘하고 있거든요...그 친구 중 하나가 이 Global VCC를 소개해준 친구이기도 하고요..
화상수업을 하고 난 후, 피드백을 보면 내가 얼만큼 성장해 있는지, 내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어느정도는 추측도 해보고요. 아직도 저의 목표는 다른나라 즉, 해외에 나가서 제 손에 들려있는 번역 앱도 당장 지우고 직접 제 입으로 해외 관광지에 대해 설명하고 가족이나 친구한테 소개하는 것 입니다.
여태껏 계속 말하는 저의 목표. 그 목표가, 제 생각에는 저의 영어를 잘하면 좋은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는 파*고를 깔지 않길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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